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한울반도체가 액면병합 후 거래재개 첫날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8일 오전 9시16분 현재 한울반도체는 기준가 대비 2300원(29.99%) 오른 9970원을 기록 중이다. 개장 6분여 만에 상한가에 도달했다.
앞서 지난달 한울반도체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액면가를 100원에서 500원으로 병합하는 내용의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달 15일부터 전날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 후 이날 거래를 재개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오전 9시16분 현재 한울반도체는 기준가 대비 2300원(29.99%) 오른 9970원을 기록 중이다. 개장 6분여 만에 상한가에 도달했다.
앞서 지난달 한울반도체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액면가를 100원에서 500원으로 병합하는 내용의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달 15일부터 전날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 후 이날 거래를 재개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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