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성 평가 전산화 시스템…위험요소 신속 발굴
근로자 정신건강 챙기는 '건강 안전망'도 구축
![[진주=뉴시스]한국남동발전 본사 전경. (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02088510_web.jpg?rnd=20260319165332)
[진주=뉴시스]한국남동발전 본사 전경. (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남동발전이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안전은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는 경영방침 아래, 협력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비용 지원과 수준별 맞춤형 안전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위험성 평가 전산화 시스템을 운영해 현장의 위험 요소를 신속히 발굴했으며, 이를 통해 협력기업까지 아우르는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했다.
아울러 발전사 최초로 건강친화기업 인증 및 심리사회적 위험관리 인증을 획득하며 근로자의 정신건강까지 관리하는 '건강 안전망'을 구축했다.
조영혁 남동발전 사장직무대행은 "안전은 생존을 위한 도구이자 회사 존립의 주춧돌"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안전 확보는 내가 한다'라는 주인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동발전은 '안전은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는 경영방침 아래, 협력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비용 지원과 수준별 맞춤형 안전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위험성 평가 전산화 시스템을 운영해 현장의 위험 요소를 신속히 발굴했으며, 이를 통해 협력기업까지 아우르는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했다.
아울러 발전사 최초로 건강친화기업 인증 및 심리사회적 위험관리 인증을 획득하며 근로자의 정신건강까지 관리하는 '건강 안전망'을 구축했다.
조영혁 남동발전 사장직무대행은 "안전은 생존을 위한 도구이자 회사 존립의 주춧돌"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안전 확보는 내가 한다'라는 주인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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