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어머니·아버지 가슴에 제 마음의 카네이션 달아드린다"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2일 오전 광주 남구 음악산업진흥센터에서 조국혁신당 6·3지방선거 호남권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한 가운데 조국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5.02. hgryu77@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2/NISI20260502_0021269506_web.jpg?rnd=20260502132640)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2일 오전 광주 남구 음악산업진흥센터에서 조국혁신당 6·3지방선거 호남권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한 가운데 조국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5.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어버이날인 8일 "대한민국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가슴에 제 마음의 카네이션 한 송이를 달아드린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은 6·25를 넘어, 보릿고개를 넘어, 독재를 넘어 이제 선진국 문턱을 넘어간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아이를 키워봐야 알지', 부모님은 늘 그렇게 말하셨다"며 "아이를 키워보니 알겠다. 내 아이 눈물이 얼마나 아픈지, 내 아이 웃음이 얼마나 좋은지 알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새 우리 어버이들은 나이 들어가시고 돌아가시기도 했다. 감사함과 그리움이 사무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은 6·25를 넘어, 보릿고개를 넘어, 독재를 넘어 이제 선진국 문턱을 넘어간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아이를 키워봐야 알지', 부모님은 늘 그렇게 말하셨다"며 "아이를 키워보니 알겠다. 내 아이 눈물이 얼마나 아픈지, 내 아이 웃음이 얼마나 좋은지 알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새 우리 어버이들은 나이 들어가시고 돌아가시기도 했다. 감사함과 그리움이 사무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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