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뉴시스]이영주 기자 = 8일 오전 7시38분께 전남 여수시 화장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입주민 40대 A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입주민 수십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진화 작업에는 대원 등 51명과 장비 17대가 투입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입주민 40대 A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입주민 수십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진화 작업에는 대원 등 51명과 장비 17대가 투입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