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중구 신포동과 차이나타운 일원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조성한 개항장 공영주차장을 5월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중구 항동에 위치한 개항장 공영주차장은 신포동 핵심 상권과 인천의 대표 관광지인 차이나타운과 인접해 있어 관광객과 시민들의 주차 수요가 높은 지역에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약 56억원(국·시비)을 투입해 총 126면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 2026년 6월 30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올해 7월 1일부터는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며 유료 운영 시 주차요금은 인천시 공영주차장 요금체계에 따라 ▲최초 30분 600원 ▲이후 15분당 300원 ▲전일 주차 6000원이 적용된다.
◇인천시,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강화…어린이집 383곳 식중독 예방 점검
인천시는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11~29일까지 지역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383개소를 대상으로 군·구와 함께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구 항동에 위치한 개항장 공영주차장은 신포동 핵심 상권과 인천의 대표 관광지인 차이나타운과 인접해 있어 관광객과 시민들의 주차 수요가 높은 지역에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약 56억원(국·시비)을 투입해 총 126면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 2026년 6월 30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올해 7월 1일부터는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며 유료 운영 시 주차요금은 인천시 공영주차장 요금체계에 따라 ▲최초 30분 600원 ▲이후 15분당 300원 ▲전일 주차 6000원이 적용된다.
◇인천시,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강화…어린이집 383곳 식중독 예방 점검
인천시는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11~29일까지 지역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383개소를 대상으로 군·구와 함께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제공
시는 올해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640개소를 전수 점검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번 점검에서는 전체의 약 60%를 우선 실시하고 나머지 40%는 하반기(10월)에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에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보존식 보관 ▲조리실 등 급식시설의 위생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조리도구와 조리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 검사도 병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점검에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보존식 보관 ▲조리실 등 급식시설의 위생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조리도구와 조리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 검사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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