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의 수도 테헤란 서부에서 7일 밤(현지시간) 거대한 폭음이 2 차례 들리면서 방공망이 가동되었다고 이란 관영통신 IRNA가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