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 서부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25/NISI20240925_0001661297_web.jpg?rnd=20240925110713)
[광주=뉴시스] 광주 서부경찰서.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새벽 시간 전통 시장에서 술에 취해 점포 물건을 부수고 불을 지르려던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재물손괴·방화미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4시께 광주 서구 양동시장에서 점포 10여곳을 돌며 술병 등 물건을 부수고 던진 혐의를 받는다. 또 라이터로 시장 내 쓰레기 더미에 불을 붙이려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술에 취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인근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A씨가 주거지가 불명확한 점 등을 토대로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 전날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해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 서부경찰서는 재물손괴·방화미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4시께 광주 서구 양동시장에서 점포 10여곳을 돌며 술병 등 물건을 부수고 던진 혐의를 받는다. 또 라이터로 시장 내 쓰레기 더미에 불을 붙이려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술에 취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인근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A씨가 주거지가 불명확한 점 등을 토대로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 전날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해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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