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시스] 이상희 교수(사진 오른쪽)가 노동부 장관으로부터 근정포장 수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공학대 제공).2026.05.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848_web.jpg?rnd=20260507163901)
[시흥=뉴시스] 이상희 교수(사진 오른쪽)가 노동부 장관으로부터 근정포장 수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공학대 제공).2026.05.07.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한국공학대학교는 교양학부 이상희 교수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노동절 유공 정부포상’ 대상자로 선정돼 지난 6일 근정포장을 수훈했다고 7일 밝혔다.
노동절 유공 정부포상은 노사 상생 문화 구축과 노동시장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제도다.
이 교수는 30여년간 노동법 연구와 정책 자문을 수행해 온 전문가로, 2014년부터 중앙노동위원회 심판 담당 공익위원으로 활동하며 노동분쟁 합리적 해결과 노사관계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통상임금, 플랫폼 노동, 중대재해처벌법, 근로자이사제 등 주요 노동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노동약자 보호와 사회통합을 위한 자문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 교수는 수훈 소감에서 “노동 현장의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을 위한 연구와 사회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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