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지분 추가 인수 목적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엑스페릭스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을 위해 총 25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제6회차 CB 155억원과 제7회차 CB 100억원으로 나눠 각각 진행된다. 6·7회차 모두 전환가액은 3780원이며 표면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3%다.
회사 측은 이번 자금 조달로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ID)의 지분을 추가 인수할 계획이다.
실제 이번 결정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실적 기반 자회사를 연결로 편입해 외형 성장과 수익 구조 안정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추가 투자를 통해 기존 28%의 지분율을 연결범위 충족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배력 확대를 통하여 연결종속회사로의 편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ID는 지식재산(IP) 라이선싱 및 수익화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478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했다. 엑스페릭스는 이번 지분 확대를 통해 연결 기준 실적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며, 기존 디지털 신원확인솔루션 사업에 지식재산(IP) 관련 사업 포트폴리오가 주요 사업으로 추가되며 기업가치 측면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CB 발행은 투자 재원 확보와 동시에, 수익 창출이 가능한 핵심 자산을 그룹 내로 편입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ID 연결 편입을 통해 외형 성장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수익 기반 확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6회차 CB 155억원과 제7회차 CB 100억원으로 나눠 각각 진행된다. 6·7회차 모두 전환가액은 3780원이며 표면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3%다.
회사 측은 이번 자금 조달로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ID)의 지분을 추가 인수할 계획이다.
실제 이번 결정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실적 기반 자회사를 연결로 편입해 외형 성장과 수익 구조 안정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추가 투자를 통해 기존 28%의 지분율을 연결범위 충족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배력 확대를 통하여 연결종속회사로의 편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ID는 지식재산(IP) 라이선싱 및 수익화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478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했다. 엑스페릭스는 이번 지분 확대를 통해 연결 기준 실적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며, 기존 디지털 신원확인솔루션 사업에 지식재산(IP) 관련 사업 포트폴리오가 주요 사업으로 추가되며 기업가치 측면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CB 발행은 투자 재원 확보와 동시에, 수익 창출이 가능한 핵심 자산을 그룹 내로 편입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ID 연결 편입을 통해 외형 성장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수익 기반 확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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