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7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48% 오른 4180.06으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18% 상승한 1만5641.89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1.45% 오른 3833.06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2% 오른 4168.45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기술주 강세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컴퓨팅, 광섬유, 인공지능 등이 강세를 보였고 석탄, 원유, 천연가스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1440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800억위안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48% 오른 4180.06으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18% 상승한 1만5641.89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1.45% 오른 3833.06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2% 오른 4168.45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기술주 강세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컴퓨팅, 광섬유, 인공지능 등이 강세를 보였고 석탄, 원유, 천연가스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1440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800억위안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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