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낙동강 방어선 전투 특별우표. (사진=대구지방보훈청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807_web.jpg?rnd=20260507161535)
[대구=뉴시스] 낙동강 방어선 전투 특별우표. (사진=대구지방보훈청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지방보훈청은 경북지방우정청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구국의 55일, 낙동강 방어선 전투' 특별우표를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특별우표는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참전 영웅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제작됐다.
우표에는 1950년 8월1일부터 9월24일까지 이어진 낙동강 방어선 전투 당시 사진과 현재의 전투 기념관 이미지 등이 담긴다.
사전 예약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대구달서우체국 홈페이지와 QR코드, 전화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우표는 다음달 22일부터 순차 배송된다.
우표 판매 금액의 1%는 국가보훈부 기부 플랫폼 '모두의 보훈 드림'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은 "이번 우표 발행이 지역의 호국 역사를 되새기고 참전 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특별우표는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참전 영웅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제작됐다.
우표에는 1950년 8월1일부터 9월24일까지 이어진 낙동강 방어선 전투 당시 사진과 현재의 전투 기념관 이미지 등이 담긴다.
사전 예약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대구달서우체국 홈페이지와 QR코드, 전화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우표는 다음달 22일부터 순차 배송된다.
우표 판매 금액의 1%는 국가보훈부 기부 플랫폼 '모두의 보훈 드림'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은 "이번 우표 발행이 지역의 호국 역사를 되새기고 참전 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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