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에 전달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창신동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 쌀 1000㎏를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쌀은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된다.
신왕섭 실장을 비롯한 도시정비부문 임직원 10여 명은 이날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쌀을 배달하고 말벗이 돼 정서적 외로움을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쌀은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된다.
신왕섭 실장을 비롯한 도시정비부문 임직원 10여 명은 이날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쌀을 배달하고 말벗이 돼 정서적 외로움을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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