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인천공항 스타트업 육성사업
최대 5천만원 사업화 자금 지원한다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공지능(AI)·딥테크 기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천공항 스타트업 육성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디지털 인천공항에 적용 가능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TP는 공항 운영 및 서비스 환경에 활용할 혁신 서비스·제품을 보유한 스타트업 10곳을 선정해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AI·딥테크 분야 기술을 보유했거나 해당 분야 기반 사업을 영위하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다. 벤처기업확인서를 보유한 기업은 창업 10년 이내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 외에도 ▲행사 부스 운영 지원, 공항 실무자 자문 등 공항 연계 프로그램 ▲소비자 반응 조사, 기업설명회(IR) 자료 제작, 전문가 컨설팅 등 시장 진출 고도화 프로그램 ▲간담회, 협업 워크숍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은 14일까지 인천 기업지원 플랫폼 '비즈OK'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공항과 스타트업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 생태계 조성에 함께할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디지털 인천공항에 적용 가능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TP는 공항 운영 및 서비스 환경에 활용할 혁신 서비스·제품을 보유한 스타트업 10곳을 선정해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AI·딥테크 분야 기술을 보유했거나 해당 분야 기반 사업을 영위하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다. 벤처기업확인서를 보유한 기업은 창업 10년 이내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 외에도 ▲행사 부스 운영 지원, 공항 실무자 자문 등 공항 연계 프로그램 ▲소비자 반응 조사, 기업설명회(IR) 자료 제작, 전문가 컨설팅 등 시장 진출 고도화 프로그램 ▲간담회, 협업 워크숍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은 14일까지 인천 기업지원 플랫폼 '비즈OK'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공항과 스타트업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 생태계 조성에 함께할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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