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군이 6일 오전(현지시간) 이란의 한 항구를 향해 항해 중이던 빈 유조선 한 척을 공격해서 운행 불능으로 만들었다고 미군 중부사령부가 소셜 미디어 X를 통해서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