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시 동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1/17/NISI20240117_0001461641_web.jpg?rnd=20240117160358)
[대구=뉴시스] 대구시 동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동구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3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이날 기준 만 18세 이상 주민이다. 근무 기간은 오는 7월6일부터 11월2일까지이며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한다.
체납관리단은 체납 상담과 자료 정비, 납부 안내를 담당하는 전화 상담원과 체납자 방문 상담, 실태조사, 납부 홍보를 수행하는 실태조사원으로 나눠 운영된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동구청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중 발표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건전한 납세의식 조성과 지역 일자리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원 대상은 이날 기준 만 18세 이상 주민이다. 근무 기간은 오는 7월6일부터 11월2일까지이며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한다.
체납관리단은 체납 상담과 자료 정비, 납부 안내를 담당하는 전화 상담원과 체납자 방문 상담, 실태조사, 납부 홍보를 수행하는 실태조사원으로 나눠 운영된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동구청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중 발표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건전한 납세의식 조성과 지역 일자리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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