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러시아 낭만주의 대표곡 선보인다…이관욱 협연

기사등록 2026/05/07 07:30:00

21일 서울 예술의전당서…공연장·악단 협력 공연

[서울=뉴시스] '예술의전당 x 서울시립교향악단' 포스터. (사진=예술의전당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예술의전당 x 서울시립교향악단' 포스터. (사진=예술의전당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러시아 낭만주의의 대표곡을 연주한다.

예술의전당에 따르면 오는 21일 '예술의전당 x 서울시립교향악단'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예술의전당과 서울시향이 함께 선보이는 공연으로, 지휘자 홍석원이 악단을 이끈다.

공연에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과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4번이 연주된다. 협연에는 피아니스트 이관욱이 함꼐 한다.

예술의전당은 "두 작품은 모두 개인의 내면적 감성과 서사를 음악적으로 확장한 러시아 낭만주의의 핵심 레퍼토리"라며 "이번 공연은 협연과 교향곡을 아우르는 구성 속에서 하나의 정서적 흐름을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무대"라고 전했다.

예술의전당은 7일부터 합창석 추가 예매를 진행한다.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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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러시아 낭만주의 대표곡 선보인다…이관욱 협연

기사등록 2026/05/07 07:3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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