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48분께 신고
![[서울=뉴시스]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06/NISI20250706_0001885579_web.jpg?rnd=20250706170757)
[서울=뉴시스]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6일 오전 9시48분께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2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 관악소방서는 이날 오전 '폭발이 있었다'는 신고를 받고 인력 68명, 장비 21대를 투입해 오전 10시2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해당 건물은 1층은 점포, 2층은 주택으로 사용되던 것으로 전해졌다. 2층 내부에서 폭발을 동반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된 40대 남성 외 다른 부상자나 대피 인원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