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북구, 460가구에 가스안전기기 보급 등

기사등록 2026/05/06 10:44:58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는 460가구 대상으로 가스안전기기(타이머콕)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가스안전기기는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 밸브를 차단해 화재 사고를 예방하는 장치다.

보급 대상은 ▲독거노인 및 고령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취약계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노인 포함 일반가구 ▲다자녀가구 ▲사회복지시설 등이다.

타이머콕 보급을 희망하는 가구나 시설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북구,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원스톱 신고창구 운영

울산 북구는 5월 한달 동안 구청 1층 민원실 내 세무2과에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원스톱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신고창구에서는 모두채움 안내문(신고서)을 받은 납세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 등의 신고 및 납부를 지원한다.

대상자들은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한자리에서 신고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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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북구, 460가구에 가스안전기기 보급 등

기사등록 2026/05/06 10:44: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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