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와 사단법인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는 오는 9일부터 6월 8일까지 전주대사습청과 국립무형유산원 등 전주시 일원에서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와 '제44회 학생전국대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168_web.jpg?rnd=20260506101952)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와 사단법인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는 오는 9일부터 6월 8일까지 전주대사습청과 국립무형유산원 등 전주시 일원에서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와 '제44회 학생전국대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대한민국 대표 국악 경연대회인 전북 전주대사습놀이가 궁도부 경연을 시작으로 한 달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전주시에서 오는 9일부터 6월 8일까지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와 '제44회 학생전국대회'가 열린다.
'태평안락(太平安樂)'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 궁도부 경연을 시작으로 판소리 명창부와 농악부, 무용 명인부, 가야금병창부 등 총 13개 부문에서 전국 국악인들이 기량을 겨룬다.
학생전국대회는 판소리와 농악, 관악 등 10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열리는 전야제를 시작으로 역대 장원자와 명인·명창들이 참여하는 기획공연 '장원자의 밤(수적천석)' 등이 네 차례 진행된다.
◇ 전주시 "6월까지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하세요"
전주시는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그동안 주택이나 준주택에서 반려견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 개만 등록 대상이었지만, 앞으로는 동물생산업자가 단독주택을 제외한 영업장에서 기르는 생후 12개월 이상 개도 포함된다.
이미 등록한 반려견이라도 ▲소유자 변경 ▲주소 및 연락처 변경 ▲반려동물 분실 또는 사망 등의 경우에는 반드시 변경 신고가 필요하다. 동물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주시에서 오는 9일부터 6월 8일까지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와 '제44회 학생전국대회'가 열린다.
'태평안락(太平安樂)'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 궁도부 경연을 시작으로 판소리 명창부와 농악부, 무용 명인부, 가야금병창부 등 총 13개 부문에서 전국 국악인들이 기량을 겨룬다.
학생전국대회는 판소리와 농악, 관악 등 10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열리는 전야제를 시작으로 역대 장원자와 명인·명창들이 참여하는 기획공연 '장원자의 밤(수적천석)' 등이 네 차례 진행된다.
◇ 전주시 "6월까지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하세요"
전주시는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그동안 주택이나 준주택에서 반려견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 개만 등록 대상이었지만, 앞으로는 동물생산업자가 단독주택을 제외한 영업장에서 기르는 생후 12개월 이상 개도 포함된다.
이미 등록한 반려견이라도 ▲소유자 변경 ▲주소 및 연락처 변경 ▲반려동물 분실 또는 사망 등의 경우에는 반드시 변경 신고가 필요하다. 동물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