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상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 프로그램
![[서울=뉴시스]대한펜싱협회, 우즈베키스탄 사브르 선수단 초청 합동훈련.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195_web.jpg?rnd=20260506103414)
[서울=뉴시스]대한펜싱협회, 우즈베키스탄 사브르 선수단 초청 합동훈련.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대한펜싱협회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남녀 대표팀을 초청해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합동훈련은 대한체육회와 공동 주최·주관으로 운영되는 '개발도상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을 받았다.
일정은 이달 1~3일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26 인천 SK텔레콤 사브르 국제그랑프리대회와 연계 운영됐다.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은 한국체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SK텔레콤 그랑프리에 출전해 실전 경험을 쌓았다.
대회가 끝난 뒤에는 한국 문화 탐방도 했다.
펜싱협회는 2024년과 지난해에도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을 초청해 합동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
협회는 "이번 프로그램은 개도국 요청을 반영한 실질적 지원 모델로서 의미가 크다"며 "훈련과 국제대회가 결합한 구조를 통해 선수 성장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의 교류를 확대해 한국 펜싱의 국제적 위상을 더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합동훈련은 대한체육회와 공동 주최·주관으로 운영되는 '개발도상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을 받았다.
일정은 이달 1~3일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26 인천 SK텔레콤 사브르 국제그랑프리대회와 연계 운영됐다.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은 한국체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SK텔레콤 그랑프리에 출전해 실전 경험을 쌓았다.
대회가 끝난 뒤에는 한국 문화 탐방도 했다.
펜싱협회는 2024년과 지난해에도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을 초청해 합동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
협회는 "이번 프로그램은 개도국 요청을 반영한 실질적 지원 모델로서 의미가 크다"며 "훈련과 국제대회가 결합한 구조를 통해 선수 성장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의 교류를 확대해 한국 펜싱의 국제적 위상을 더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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