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물류 자동화 전문기업 모비어스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모비어스는 '인지-판단-실행-통합운영' 전 영역을 내재화한 풀스택(Full-Stack) 물류 로봇 통합 플랫폼 기업이다. 회사는 자율주행 로봇(AMR·AFL)과 로봇 관제 시스템(TAMS), 창고·배송 관리 시스템(WMS·TMS 등)을 통합한 솔루션을 통해 산업 현장의 복잡한 물류 흐름을 최적화하는 메가팩토리 시대의 물류 오케스트레이터(Orchestrator)로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모비어스는 현대차, 삼성전자 등 글로벌 기업들의 까다로운 기술 검증을 통과하며 자동차·반도체 산업의 메가팩토리 표준 공급사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상장을 통해 모비어스는 확보한 자금을 미국 시장 직접 영업 확대와 차세대 자율주행·AI 제어 기술 고도화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정태영 모비어스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국내 대기업 글로벌 롤아웃과 미국 시장 직접 진출을 결합해 '글로벌 넘버원 물류로봇 통합 플랫폼'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모비어스는 '인지-판단-실행-통합운영' 전 영역을 내재화한 풀스택(Full-Stack) 물류 로봇 통합 플랫폼 기업이다. 회사는 자율주행 로봇(AMR·AFL)과 로봇 관제 시스템(TAMS), 창고·배송 관리 시스템(WMS·TMS 등)을 통합한 솔루션을 통해 산업 현장의 복잡한 물류 흐름을 최적화하는 메가팩토리 시대의 물류 오케스트레이터(Orchestrator)로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모비어스는 현대차, 삼성전자 등 글로벌 기업들의 까다로운 기술 검증을 통과하며 자동차·반도체 산업의 메가팩토리 표준 공급사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상장을 통해 모비어스는 확보한 자금을 미국 시장 직접 영업 확대와 차세대 자율주행·AI 제어 기술 고도화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정태영 모비어스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국내 대기업 글로벌 롤아웃과 미국 시장 직접 진출을 결합해 '글로벌 넘버원 물류로봇 통합 플랫폼'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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