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과 똑같이 생긴 35개월 아들…벌써 운동 잘하네

기사등록 2026/05/05 15: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끝판대장 오승환의 영재 아들이 공개된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6일 방송에서 오승환과 아들 오서준 일상을 공개한다.

생후 35개월인 서준은 언어 영재 면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안냐세요, 오서준입니당"이라며 귀여운 자기 소개로 시선을 사로잡은 서준은 한글을 완벽하게 읽어내 모두를 감탄케 한다.

동화책 글자를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며 정확하게 읽어내는가 하면 간판에 적힌 글자까지 척척 읽어낸다.

심지어 영어 단어까지 읽는 모습이 공개돼 감탄을 자아낸다. 서준은 "캐럿, 칠리, 어니언"이라며 아빠가 가리키는 영어 단어들을 망설임없이 바로바로 읽어낸다. 랄랄은 "언어 영재 같다"고 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오승환과 토끼 앞니까지 똑 닮은 외모를 자랑한 서준은 아빠의 운동 신경 DNA마저 고스란히 물려받아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승환은 "태어난 지 30일 만에 목을 가눴고 생후 7~8개월부터 걸었다. 또래 애들 보다 잘 걷는 것 같다"고 한다.

서준의 일상은 6일 오후 8시30분에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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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과 똑같이 생긴 35개월 아들…벌써 운동 잘하네

기사등록 2026/05/05 15: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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