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임업인 공익수당 도입, 온누리상품권 환급 확대
"허태정 시정 4년 무능과 위기, 압도적 성과로 전환"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가 4일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공식 출마회견을 열고 있다. 2026.05.04. joemedia@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6946_web.jpg?rnd=20260504110911)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가 4일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공식 출마회견을 열고 있다. 2026.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4일 도시철도 3~6호선 무궤도트램(TRT)을 조기 개통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이날 대전시의회에서 공식출마 회견을 열어 1호 공약으로 이같이 밝히고 교통혁명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기존 중전철 방식이 아닌 무궤도 트램 3칸 굴절차량을 도입해 대중교통 사각지대가 없는 '초연결 도시' 대전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한번에 최대 230명을 수송할 수 있어 일반버스 대비 약 4배 이상의 수송능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일반 트램대비 건설비는 약 40%, 운영비는 약 65% 수준으로 절감되며, 기존 도로를 활용한 구축이 가능해 대규모 지하 굴착 없이 공사를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면서 노선 1개당 총사업비는 약 449억원으로 추산했다.
이 후보는 이와 함께 '3대 민생패키지'로 농업·임업인 공익수당 도입과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확대도 약속했다.
대전에 거주하는 농업인과 임업인 약 1만9000명을 대상으로 연 100만원 공익수당을 지급해 기후 위기와 생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소득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설·추석에 집중된 전통시장 환급행사를 연 6회로 확대·정례화한다. 시민이 전통시장에서 일정 금액이상 구매시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체감 물가를 낮추겠다고 약속했다. 투입 예산은 약 100억원 규모다.
이 후보는 "대전 전역 8분 생활권을 만들어 교통혼잡을 완와하고 전통시장·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내 소비순환을 통해 경제 선순환을 구축하겠다"면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가장 빠르게 만들어 내겠다"고 했다.
그는 "4년전 무능과 무대책, 무책임, 결정장애의 민주당 허태정 시정이 초래한 절체절명의 위기를 기억한다"고 비판하면서 "저는 허태정 시정 4년의 무능과 위기를 압도적 성장 성과로 전환시켰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후보는 이날 대전시의회에서 공식출마 회견을 열어 1호 공약으로 이같이 밝히고 교통혁명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기존 중전철 방식이 아닌 무궤도 트램 3칸 굴절차량을 도입해 대중교통 사각지대가 없는 '초연결 도시' 대전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한번에 최대 230명을 수송할 수 있어 일반버스 대비 약 4배 이상의 수송능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일반 트램대비 건설비는 약 40%, 운영비는 약 65% 수준으로 절감되며, 기존 도로를 활용한 구축이 가능해 대규모 지하 굴착 없이 공사를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면서 노선 1개당 총사업비는 약 449억원으로 추산했다.
이 후보는 이와 함께 '3대 민생패키지'로 농업·임업인 공익수당 도입과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확대도 약속했다.
대전에 거주하는 농업인과 임업인 약 1만9000명을 대상으로 연 100만원 공익수당을 지급해 기후 위기와 생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소득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설·추석에 집중된 전통시장 환급행사를 연 6회로 확대·정례화한다. 시민이 전통시장에서 일정 금액이상 구매시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체감 물가를 낮추겠다고 약속했다. 투입 예산은 약 100억원 규모다.
이 후보는 "대전 전역 8분 생활권을 만들어 교통혼잡을 완와하고 전통시장·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내 소비순환을 통해 경제 선순환을 구축하겠다"면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가장 빠르게 만들어 내겠다"고 했다.
그는 "4년전 무능과 무대책, 무책임, 결정장애의 민주당 허태정 시정이 초래한 절체절명의 위기를 기억한다"고 비판하면서 "저는 허태정 시정 4년의 무능과 위기를 압도적 성장 성과로 전환시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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