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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뉴시스] 연현철 기자 = 3일 오후 6시33분께 충북 단양군 영춘면 오사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A(67·여)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건물 1개동(45㎡)과 저온창고(15㎡)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800만원의 재산피해도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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