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독일의 요한 바데풀 외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현재 이란과 계속 중인 긴장 상태에 대해서 "협상에 의한 해결"을 요구했다.
바데풀은 이 날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과 전화통화를 한 뒤 소셜미디어 X에 올린 글에서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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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04 05:56:09
최종수정 2026/05/04 05:59:17

기사등록 2026/05/04 05:56:09 최초수정 2026/05/04 05:5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