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직을 사퇴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부산 북구 만덕나늘목에서 열린 '만덕~센텀 고속화도로' 개통식에 참석, 박형준 부산시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6.02.09.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21158883_web.jpg?rnd=20260209151728)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직을 사퇴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부산 북구 만덕나늘목에서 열린 '만덕~센텀 고속화도로' 개통식에 참석, 박형준 부산시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6.02.09.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6·3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3차례 TV 토론회에서 맞붙는다.
1일 두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부산시장 후보자 토론회에 대해서 합의를 마쳤다.
두 후보는 3차례 TV 토론회를 개최한다.
먼저 오는 12일 오후 5시10분 부산MBC에서 열린다.
이어 19일 오후 6시 부산경남 민영방송 KNN에서 TV 토론회를 진행한다.
이후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오는 27일 오후 11시 KBS부산방송총국에서 열기로 했다.
구체적인 토론 주제 및 방식에 대해서는 논의할 예정이며, 예정된 3차례 TV 토론회 이외에 추가로 토론회가 열릴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양 선대위는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일 두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부산시장 후보자 토론회에 대해서 합의를 마쳤다.
두 후보는 3차례 TV 토론회를 개최한다.
먼저 오는 12일 오후 5시10분 부산MBC에서 열린다.
이어 19일 오후 6시 부산경남 민영방송 KNN에서 TV 토론회를 진행한다.
이후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오는 27일 오후 11시 KBS부산방송총국에서 열기로 했다.
구체적인 토론 주제 및 방식에 대해서는 논의할 예정이며, 예정된 3차례 TV 토론회 이외에 추가로 토론회가 열릴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양 선대위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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