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시장서 126달러까지 뛰어
![[AP/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5/07/23/NISI20250723_0000506805_web.jpg?rnd=2025072306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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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4년 래 최고치까지 급등했던 국제 기준 브렌트유 가격이 30일 낮 유럽시장에서 급락에 가까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가는 4월 29일 자정(한국시간) 런던 시장서 6.9%가 상승한 배럴당 118.03달러로 마감했으며 이어진 아시아 시장서 상승세가 이어져 장중에 126.31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입 직후인 2022년 3월 초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란 전쟁 중에 3월 31일 120달러 대까지 뛴 적이 있으나 최고치는 당일 종가 118.35달러였다.
이렇게 급하게 상승했던 브렌트 유는 런던서 본격 거래가 시작된 직후 122달러로 내려갔고 일로 하락세를 기록했다. 런던 시간 오후 1시(한국시간 오후 9시) 직전인 시점에 113.59달로 전일 종가 대비 4.44달러, 3.76%가 빠졌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하락세를 설명한 특별한 거리가 없다고 말한다. 다만 브렌트유 6월 인도분은 30일로 마감된다.
미국 서부텍사스유 6월분도 전날 7%가 올라 배럴당 106.88달러로 마감했고 현재 2.18%가 떨어진 104.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가는 4월 29일 자정(한국시간) 런던 시장서 6.9%가 상승한 배럴당 118.03달러로 마감했으며 이어진 아시아 시장서 상승세가 이어져 장중에 126.31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입 직후인 2022년 3월 초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란 전쟁 중에 3월 31일 120달러 대까지 뛴 적이 있으나 최고치는 당일 종가 118.35달러였다.
이렇게 급하게 상승했던 브렌트 유는 런던서 본격 거래가 시작된 직후 122달러로 내려갔고 일로 하락세를 기록했다. 런던 시간 오후 1시(한국시간 오후 9시) 직전인 시점에 113.59달로 전일 종가 대비 4.44달러, 3.76%가 빠졌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하락세를 설명한 특별한 거리가 없다고 말한다. 다만 브렌트유 6월 인도분은 30일로 마감된다.
미국 서부텍사스유 6월분도 전날 7%가 올라 배럴당 106.88달러로 마감했고 현재 2.18%가 떨어진 104.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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