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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 첨단제조 스타트업 스케일업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혁신 기관의 시설을 활용한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 투자 연계 등으로 첨단제조 창업초기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고자 추진된다.
국비 14억, 도비 4억원과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장비 현물 2억원을 포함해 20억원의 사업비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7년 미만의 창업기업 또는 신산업 분야의 10년 미만 창업기업 중 첨단기술 및 제품을 가진 창업 초기기업이다.
선정되면 제품 설계부터 시제품 제작, 시금형, 초도 양산, 제품 인증, 지식재산권 및 디자인 확보에 이르는 전 과정을 돕는 사업화 자금이 기업당 평균 7000만원 정도 지원된다.
벤처캐피탈리스트(VC)의 전문적인 투자 코칭과 IR(기업설명회) 자료 작성 등 투자 유치 상담도 제공된다.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 판로 개척과 경북테크노파크 및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 제조인큐베이팅센터 내 보육 공간 입주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RIST는 기업이 자체 구축하기 힘든 첨단제조인큐베이팅센터의 클린룸과 7대 가스 중앙공급시스템 등 대형 제조 공간을 개방해 기업들이 제조 원가를 절감하고 개발 기간을 단축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첨단제조업은 경북 경제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동력"이라며 "지역의 유망 기업들이 초기 창업 단계를 무사히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가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지역혁신 기관의 시설을 활용한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 투자 연계 등으로 첨단제조 창업초기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고자 추진된다.
국비 14억, 도비 4억원과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장비 현물 2억원을 포함해 20억원의 사업비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7년 미만의 창업기업 또는 신산업 분야의 10년 미만 창업기업 중 첨단기술 및 제품을 가진 창업 초기기업이다.
선정되면 제품 설계부터 시제품 제작, 시금형, 초도 양산, 제품 인증, 지식재산권 및 디자인 확보에 이르는 전 과정을 돕는 사업화 자금이 기업당 평균 7000만원 정도 지원된다.
벤처캐피탈리스트(VC)의 전문적인 투자 코칭과 IR(기업설명회) 자료 작성 등 투자 유치 상담도 제공된다.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 판로 개척과 경북테크노파크 및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 제조인큐베이팅센터 내 보육 공간 입주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RIST는 기업이 자체 구축하기 힘든 첨단제조인큐베이팅센터의 클린룸과 7대 가스 중앙공급시스템 등 대형 제조 공간을 개방해 기업들이 제조 원가를 절감하고 개발 기간을 단축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첨단제조업은 경북 경제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동력"이라며 "지역의 유망 기업들이 초기 창업 단계를 무사히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가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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