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시, 전담 조직 가동해 생산 차질 최소화"

기사등록 2026/04/30 10:53:24

최종수정 2026/04/30 11:58:29

1Q 콘퍼런스콜 "대화 우선해 원만히 해결해 나갈 것"

[서울=뉴시스] 30일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56% 증가한 57조2300억원을 기록했다고 확정 발표했다. 특히 반도체(DS) 부문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양산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체 영업이익의 94%에 달하는 53조 7000억원을 벌어들이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서울=뉴시스] 30일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56% 증가한 57조2300억원을 기록했다고 확정 발표했다. 특히 반도체(DS) 부문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양산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체 영업이익의 94%에 달하는 53조 7000억원을 벌어들이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삼성전자가 30일 "최근 노동조합의 파업 예고에 따른 실적 타격 우려에 대해 전담 조직을 가동하여 생산 차질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날 열린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5월로 예고된 총파업 관련 리스크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이어 "노사 현안에 대해 법과 절차에 따라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노동조합과의 대화를 우선하여 원만히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삼성전자 노동조합은 지난 23일 평택 사업장 집회에 이어, 오는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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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시, 전담 조직 가동해 생산 차질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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