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추경예산안 315억 긴급 편성…고유가 피해지원

기사등록 2026/04/29 17:20:21

경산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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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고유가 피해지원을 위해 예산 315억원 규모로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긴급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추경예산 315억원(본예산의 2.1%) 편성으로 시의 올해 예산 규모는 1조5072억원으로 늘어났다.

이번 추경안은 정부가 발표한 민생 안정 지원 대책에 따른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방비 분담분을 확보하기 위해 편성됐다.

시민들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적기에 지급해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원포인트 추경이라는게 시의 설명이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다음달 6일부터 열리는 제269회 경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7일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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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추경예산안 315억 긴급 편성…고유가 피해지원

기사등록 2026/04/29 17:20: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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