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협회, 과당경쟁 자정 '자율협약' 대형GA 6개사 추가 가입

기사등록 2026/04/29 17:19:24

3000명 이상 초대형GA 25개사 전원 참여

[서울=뉴시스] 설계사 3000명 이상의 초대형GA 메타리치가 보험GA협회의 자율협약에 참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험GA협회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설계사 3000명 이상의 초대형GA 메타리치가 보험GA협회의 자율협약에 참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험GA협회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한국보험대리점협회(보험GA협회)는 최근 자율협약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1000명 이상 대형GA 중 자율협약 참여 확대를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율협약은 '1200%룰' 등 판매수수료 제도 안착과 정착지원금으로 인한 과당경쟁 방지 등 선제적인 자정 노력을 약속하는 협약이다. 신규 참여사는 메타리치, 더블유에셋, 라이나원, 디비엠엔에스, 더금융서비스, 마이금융파트너 등이다.

기존 미참여사 7개 중 6개 대형GA가 자율협약에 새롭게 참여하면서, 자율협약 참여사는 58개사에서 64개사로 확대됐다. 대형GA 전반에 자율협약이 확산되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특히 2024년 4월 독립 대형GA로 출범한 메타리치가 자율협약에 참여하면서 설계사 3000명 이상의 초대형GA는 25개사 전원이 참여하게 됐다.
 
협회는 "자율협약이 형식적인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효성 있게 운영되도록 운영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며 "나아가 GA업권이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GA협회, 과당경쟁 자정 '자율협약' 대형GA 6개사 추가 가입

기사등록 2026/04/29 17:19:24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