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는 29일 최영승 공단 이사장이 지부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공단이 추구하는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 예방 전문기관'이라는 경영 방침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실천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본부 중심의 정책 수립에서 벗어나 실제 서비스가 이뤄지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구성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조직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최 이사장은 이날 직업훈련 시설 운영 현황과 대상자 지원 서비스 실태를 점검했다. 또 직원들과 소통하며 사기를 진작하고, 경영 방침과 핵심 가치를 공유했다.
최영승 이사장은 "법무보호복지 서비스의 최전선에서 묵묵히 사명을 다하는 인천지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범죄 예방 전문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등에 근거해 형사처벌 등을 받은 사람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방문은 공단이 추구하는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 예방 전문기관'이라는 경영 방침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실천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본부 중심의 정책 수립에서 벗어나 실제 서비스가 이뤄지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구성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조직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최 이사장은 이날 직업훈련 시설 운영 현황과 대상자 지원 서비스 실태를 점검했다. 또 직원들과 소통하며 사기를 진작하고, 경영 방침과 핵심 가치를 공유했다.
최영승 이사장은 "법무보호복지 서비스의 최전선에서 묵묵히 사명을 다하는 인천지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범죄 예방 전문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등에 근거해 형사처벌 등을 받은 사람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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