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보유 GPU 자원의 개방·공유로 연구 기반 강화
AI·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및 공동연구·기술이전 협력
![[서울=뉴시스] 성균관대 AI클러스터 혁신생태계 확산 과제책임자 김재현(왼쪽) 교수와 데이터얼라이언스 이광범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4046_web.jpg?rnd=20260429154826)
[서울=뉴시스] 성균관대 AI클러스터 혁신생태계 확산 과제책임자 김재현(왼쪽) 교수와 데이터얼라이언스 이광범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성균관대는 지난 27일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기업 데이터얼라이언스와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인프라 활용 극대화 및 인공지능(AI) 연구·인재 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성균관대 서울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단을 중심으로, 대학이 보유한 첨단 인프라를 지역사회 및 산업계와 공유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AI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AI 및 GPU 서버 공유 플랫폼 구축 ▲AI·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재 양성 및 교류 ▲AI 신기술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산학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단순한 인프라 공유를 넘어,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는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 수업과 산학 인턴십을 활성화해 미래형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협력의 핵심은 성균관대의 강력한 하드웨어 자원과 데이터얼라이언스의 독보적인 'GPU 공유 플랫폼' 기술의 결합에 있다.
데이터얼라이언스는 대학 내 유휴 GPU 자원을 통합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곳에 유연하게 배분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외부 기업이나 연구소가 원격으로 안전하게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AI 연구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성균관대 서울RISE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대학의 첨단 인프라를 함께 사용하는 '개방형 혁신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AI클러스터 혁신생태계 확산 과제책임자인 김재현 교수는 "협력을 통해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산업계와 공유함으로써 AI 연구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신기술 공동연구와 기술이전 등 가시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해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은 성균관대 서울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단을 중심으로, 대학이 보유한 첨단 인프라를 지역사회 및 산업계와 공유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AI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AI 및 GPU 서버 공유 플랫폼 구축 ▲AI·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재 양성 및 교류 ▲AI 신기술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산학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단순한 인프라 공유를 넘어,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는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 수업과 산학 인턴십을 활성화해 미래형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협력의 핵심은 성균관대의 강력한 하드웨어 자원과 데이터얼라이언스의 독보적인 'GPU 공유 플랫폼' 기술의 결합에 있다.
데이터얼라이언스는 대학 내 유휴 GPU 자원을 통합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곳에 유연하게 배분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외부 기업이나 연구소가 원격으로 안전하게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AI 연구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성균관대 서울RISE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대학의 첨단 인프라를 함께 사용하는 '개방형 혁신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AI클러스터 혁신생태계 확산 과제책임자인 김재현 교수는 "협력을 통해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산업계와 공유함으로써 AI 연구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신기술 공동연구와 기술이전 등 가시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해 국가 AI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