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시스] 한탄강 가든 페스타.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4071_web.jpg?rnd=20260429155551)
[포천=뉴시스] 한탄강 가든 페스타. [email protected]
[경기북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완연한 봄을 맞은 5월 경기북부 곳곳에서 다채로운 축제와 문화행사가 열리며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29일 각 지자체에 따르면 포천시에서는 5월1일부터 6월7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가 개최된다.
행사장에는 유럽형 장미·튤립 정원이 조성되고, 루피너스·금어초·촛불맨드라미 등 다양한 계절꽃이 어우러져 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양과 염소, 기니피그, 토끼 등 이색 동물을 만날 수 있는 체험 공간과 말 먹이주기 및 승마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디밴드와 어쿠스틱 공연, 농·특산물 판매장, 먹거리 부스, 푸드트럭 등이 운영돼 볼거리와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29일 각 지자체에 따르면 포천시에서는 5월1일부터 6월7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가 개최된다.
행사장에는 유럽형 장미·튤립 정원이 조성되고, 루피너스·금어초·촛불맨드라미 등 다양한 계절꽃이 어우러져 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양과 염소, 기니피그, 토끼 등 이색 동물을 만날 수 있는 체험 공간과 말 먹이주기 및 승마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디밴드와 어쿠스틱 공연, 농·특산물 판매장, 먹거리 부스, 푸드트럭 등이 운영돼 볼거리와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양주시 나리농원은 5월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무료 개장한다. 이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푸르게 펼쳐진 청보리밭과 노란 유채꽃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싱그러운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다.
연천 전곡리 유적 일대에서 5월2일부터 5일까지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가 열린다.
전곡리는 한반도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곳으로, 20만㎡ 규모의 축제장에서 구석기를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전곡리안 서바이벌: 전곡 쌍코뿔이 레이스'는 매일 오후 1시부터 주 무대 앞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 2~4인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특수 제작된 '쌍코뿔이' 모형을 나무에 매달고 레이스를 한다.
연천 전곡리 유적 일대에서 5월2일부터 5일까지 '제33회 연천 구석기축제'가 열린다.
전곡리는 한반도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곳으로, 20만㎡ 규모의 축제장에서 구석기를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전곡리안 서바이벌: 전곡 쌍코뿔이 레이스'는 매일 오후 1시부터 주 무대 앞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 2~4인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특수 제작된 '쌍코뿔이' 모형을 나무에 매달고 레이스를 한다.
![[고양=뉴시스] 박주성 기자 = 2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린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에서 관람객들이 꽃들을 관람하고 있다. 2026.04.26. park769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6/NISI20260426_0021260826_web.jpg?rnd=20260426154715)
[고양=뉴시스] 박주성 기자 = 2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린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에서 관람객들이 꽃들을 관람하고 있다. 2026.04.26. [email protected]
축제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구석기 바비큐'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긴 꼬치에 꽂은 고기를 대형 화덕에서 직접 구워 먹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3~4일엔 흑백요리사 출연자 야키토리왕 김병묵 셰프와 만찢남 조광효 셰프가 개발한 특제 시즈닝을 활용한 '구석기 흑백 바비큐 미식전'을 맛볼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화훼 박람회인 '고양국제꽃박람회'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오는 5월10일까지 이어진다. 약 1억 송이에 달하는 꽃들이 장관을 이루며, 다가오는 연휴 기간 나들이 명소로 제격이다.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는 5월9일부터 17일까지 '제25회 의정부음악극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3~4일엔 흑백요리사 출연자 야키토리왕 김병묵 셰프와 만찢남 조광효 셰프가 개발한 특제 시즈닝을 활용한 '구석기 흑백 바비큐 미식전'을 맛볼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화훼 박람회인 '고양국제꽃박람회'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오는 5월10일까지 이어진다. 약 1억 송이에 달하는 꽃들이 장관을 이루며, 다가오는 연휴 기간 나들이 명소로 제격이다.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는 5월9일부터 17일까지 '제25회 의정부음악극축제'를 개최한다.
![[의정부=뉴시스]제25회 의정부음악극축제.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4075_web.jpg?rnd=20260429155731)
[의정부=뉴시스]제25회 의정부음악극축제. [email protected]
행사기간 대극장 5작품, 소극장 3작품, 소극장 로비 13개 프로그램, 야외공연 13개 프로그램으로 총 34개의 다양한 공연이 관객들을 만난다.
축제의 서막은 가족뮤지컬 '반달의 꿈'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대극장에서는 고전과 현대 예술이 결합한 대형 프로젝트 '위대한 쇼맨 춘향 :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가 무대에 오른다.
소극장에서도 탱고 오페라와 클래식 공연도 이어진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 무료 공연이 펼쳐진다. 국내 정상급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를 비롯해 밴드 히미츠, 싱어송라이터 카더가든이 참여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또한 9~10일과 16~17일 주말에는 야외광장에서 문화예술 마켓 ‘아르켓마켓’이 열려 공예품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공연과 함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축제의 서막은 가족뮤지컬 '반달의 꿈'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대극장에서는 고전과 현대 예술이 결합한 대형 프로젝트 '위대한 쇼맨 춘향 :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가 무대에 오른다.
소극장에서도 탱고 오페라와 클래식 공연도 이어진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 무료 공연이 펼쳐진다. 국내 정상급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를 비롯해 밴드 히미츠, 싱어송라이터 카더가든이 참여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또한 9~10일과 16~17일 주말에는 야외광장에서 문화예술 마켓 ‘아르켓마켓’이 열려 공예품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공연과 함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