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전남대학교병원은 전남대 총동창회 회장단이 '새병원 벽돌쌓기 특별기금' 전달식에서 발전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전남대병원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3934_web.jpg?rnd=20260429145254)
[광주=뉴시스] 전남대학교병원은 전남대 총동창회 회장단이 '새병원 벽돌쌓기 특별기금' 전달식에서 발전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전남대병원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대학교병원은 전남대 총동창회 회장단이 '새병원 벽돌쌓기 특별기금' 전달식에서 발전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후원금은 전남대 총동창회 회장단인 류혜경 총동창회장, 오형석 총동창회 이사장, 최희동 총동창회 수석상임부회장, 김제성 총동창회 수석상임부회장이 각기 기탁해 마련됐다.
전남대 총동창회 주관 '새병원 벽돌쌓기' 캠페인은 노후화 된 병원 시설을 현대화하고 스마트 병원으로 새로 건립하자는 취지를 모아 진행 중이며, 동문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전남대병원 백의회, 박미나 간호사에 나이팅게일상 수여
전남대학교병원 간호사들의 모임인 백의회는 창립 70주년 총회에서 1동 B병동 박미나 간호사에게 21대 나이팅게일상을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나이팅게일상은 환자 중심의 전문 간호를 실천하고 긍정적인 조직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간호사에게 수여하고 있다.
또 간호역량 개발과 업무개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등에 기여한 각 우수부서에도 시상했다.
1956년 창립된 백의회는 전남대병원 간호사들의 전문성 실현과 권익보호, 조직 내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의료 서비스 향상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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