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이 29일 본원에서 전국 7개 양식수협조합장과의 간담회를 진행,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수과원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3855_web.jpg?rnd=20260429142257)
[부산=뉴시스]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이 29일 본원에서 전국 7개 양식수협조합장과의 간담회를 진행,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수과원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은 연구와 현장 간 상호 소통과 협력을 위해 29일 수과원 본원에서 전국 7개 양식수협조합장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 양식수협조합별로 국내 양식산업의 생산 기반 안정을 위한 수산자원 이식 승인·안전성 관리, 수산 부산물을 활용한 연안저질 개선 방안, 강도다리 양식 전환에 따른 질병 예방 연구 등이 논의됐다.
수과원은 이날 제기된 현장 의견에 대해 기술적·정책적 타당성을 검토한 뒤 실증 중심 연구를 통해 해결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수산자원공단, 6월까지 기장에 쥐노래미 종자 11만 마리 방류
![[부산=뉴시스] 쥐노래미.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3860_web.jpg?rnd=20260429142406)
[부산=뉴시스] 쥐노래미.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부산 기장군 월내리 해역에 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6월까지 쥐노래미 종자 약 11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29일 밝혔다.
본부는 정착성이 강한 고부가가치 어종인 쥐노래미 특성을 고려해 종자 방류와 함께 기존 연안 바다목장과 연계한 서식 기반 구축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 올해부터 향후 5년간 방류 종자의 유전자 분석을 통해 방류 효과를 검증하고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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