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공관위, 재심사 실시
![[전주=뉴시스] 정섬길(왼쪽)·장재희 전주시의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2262_web.jpg?rnd=20260428094845)
[전주=뉴시스] 정섬길(왼쪽)·장재희 전주시의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생활체육 지도 수당 허위 수령과 고가 물품 협찬 논란이 불거진 전주시의회 소속 의원 2명에 대해 경선 후보 자격 재심사를 거쳐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29일 민주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공관위는 전날 정섬길 의원(서신동)과 장재희 의원(비례)에 대한 경선 후보 자격을 심사했다.
공관위는 두 의원이 공직 후보자에 걸맞은 도덕성과 책임성이 결여됐다고 보고 후보자 자격을 박탈하는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정 의원은 생활체육 지도 운영일지를 허위로 작성해 수당을 부당 수령한 의혹을, 장 의원은 개인 블로그를 통한 협찬 과정에서 겸직 신고 없이 고가 물품을 제공받아 논란이 일었다. 이들은 모두 관련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민주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공관위는 전날 정섬길 의원(서신동)과 장재희 의원(비례)에 대한 경선 후보 자격을 심사했다.
공관위는 두 의원이 공직 후보자에 걸맞은 도덕성과 책임성이 결여됐다고 보고 후보자 자격을 박탈하는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정 의원은 생활체육 지도 운영일지를 허위로 작성해 수당을 부당 수령한 의혹을, 장 의원은 개인 블로그를 통한 협찬 과정에서 겸직 신고 없이 고가 물품을 제공받아 논란이 일었다. 이들은 모두 관련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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