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군산·김제·부안을 강은호 前방사청장 전략공천하라"

기사등록 2026/04/29 13:16:20

전북도발전연합회 등 경제·종교·문화계 기자회견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발전연합회, 전북벤처산업발전협의회, 전북시인협회, 전북기독교연합회 등 전북의 경제·문화·종교계를 대표하는 단체들은 29일 전북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강은호 전 방위사업청장의 전략공천 등판을 촉구하고 있다. 2026.04.29 le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발전연합회, 전북벤처산업발전협의회, 전북시인협회, 전북기독교연합회 등 전북의 경제·문화·종교계를 대표하는 단체들은 29일 전북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강은호 전 방위사업청장의 전략공천 등판을 촉구하고 있다.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지역 경제와 종교계 등 일부 시민사회단체들이 29일 더불어민주당에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강은호 전 방위사업청장의 전략공천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북특별자치도발전연합회, 전북벤처산업발전협의회, 전북시인협회, 전북기독교연합회 등 전북의 경제·문화·종교계 단체들은 29일 전북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원택 의원이 전북도지사 출마라는 선택하면서 군산·김제·부안을 지역구에서 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강 전 청장을 적임자로 꼽는 이유로 그가 문재인 정부 시절 일궈낸 '4조원 규모의 천궁-II UAE(아랍에미리트) 수출' 성과를 언급했다. 특히 교육과 산업의 결합을 통한 인재 양성 부분도 강조했다.

이들은 ▲강은호 전 청장을 새만금 경제 사령관으로 추대 ▲군산·김제·부안을 보궐선거 전략공천 ▲방산 중심의 전북 경제 새 시대 개막 ▲전북대 양오봉 총장과의 협력을 통한 청년 미래 보장 등을 요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與, 군산·김제·부안을 강은호 前방사청장 전략공천하라"

기사등록 2026/04/29 13:16:2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