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놀이·안전체험 등 프로그램 다채
![[나주=뉴시스]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전남 나주시가 '어린이 큰잔치를 내달 2일 오전 9시30분부터 빛가람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연다. (사진=나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3532_web.jpg?rnd=20260429104239)
[나주=뉴시스]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전남 나주시가 '어린이 큰잔치를 내달 2일 오전 9시30분부터 빛가람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연다. (사진=나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어린이날을 앞두고 전남 나주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공연과 놀이, 안전 체험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가 펼쳐진다.
나주시는 내달 2일 오전 빛가람호수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나주시 어린이 큰잔치'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나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와 학부모 등 5000여명이 찾을 예정이다. 태권도 시범과 음악줄넘기, 버블·저글링 공연, 퓨전 국악 무대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연이 이어진다.
행사장에는 만들기와 놀이 체험, 먹거리,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안전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정서경 나주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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