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7/03/NISI20240703_0001592105_web.jpg?rnd=20240703103104)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심리상담·진료기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2021년부터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기관과 연계한 심리상담·치료 지원 제도를 운영해 왔다. 기존 66개 기관에서 내달부터 104개 기관으로 확대한다.
확대된 기관은 상담기관 75곳과 진료기관 29곳이다. 감정노동과 직무 스트레스, 악성 민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에게 보다 촘촘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상담 인프라가 부족했던 군 지역과 소외 지역에 기관을 우선 지정해 지역 간 접근성 격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도교육청은 익명성을 보장한 상담 지원을 통해 교육공무직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직장생활을 지원할 방침이다.
노경숙 노사협력과장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공무직원이면 누구나 익명성을 보장받고 상담과 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며 "이번 상담기관 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교육공무직원이 거주지 및 근무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지원을 받고 심리적 안정을 얻어 행복한 직장생활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교육청은 2021년부터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기관과 연계한 심리상담·치료 지원 제도를 운영해 왔다. 기존 66개 기관에서 내달부터 104개 기관으로 확대한다.
확대된 기관은 상담기관 75곳과 진료기관 29곳이다. 감정노동과 직무 스트레스, 악성 민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에게 보다 촘촘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상담 인프라가 부족했던 군 지역과 소외 지역에 기관을 우선 지정해 지역 간 접근성 격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도교육청은 익명성을 보장한 상담 지원을 통해 교육공무직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직장생활을 지원할 방침이다.
노경숙 노사협력과장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공무직원이면 누구나 익명성을 보장받고 상담과 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며 "이번 상담기관 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교육공무직원이 거주지 및 근무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지원을 받고 심리적 안정을 얻어 행복한 직장생활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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