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정통 사누끼 우동 전문 브랜드

마루가메 우동 2호점 매장. (사진=롯데GR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GRS가 일본 정통 사누끼 우동 전문 브랜드 '마루가메 우동' 2호점을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에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마루가메 우동은 사누끼 우동 및 튀김 전문 브랜드로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1호점을 운영 중이다.
2호점은 약 62평, 66석 규모로 1호점과 동일하게 매장 내 오픈 키친을 통해 눈으로 보는 즐거움과 빠른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매장은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선보임으로써 지방 핵심 상권에서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잠실 롯데월드몰점에서 확인한 안정적 운영과 고객 호응을 기반으로, 부산 핵심 상권인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에 2호점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백화점·쇼핑몰·주요 시가지 상권 등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출점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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