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 삼성금거래소, 대리점에 상생협력기금 2억원 지원

기사등록 2026/04/29 10:42:37

금시장 변동성 확대에 경영 안정 지원

[서울=뉴시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앞줄 오른쪽 여덟번째)과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앞줄 오른쪽 아홉번째)이 전국의 삼성금거래소 대리점주들과 상생협력기금 전달식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반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앞줄 오른쪽 여덟번째)과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앞줄 오른쪽 아홉번째)이 전국의 삼성금거래소 대리점주들과 상생협력기금 전달식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반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호반그룹의 삼성금거래소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호반그룹 사옥에서 '2026 상생협력기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을 비롯한 호반그룹 경영진 및 임직원과 전국 대리점주들이 참석했다.

이번 상생협력기금은 금 가격 변동성 확대 등 대내외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업계 최초로 지원하게 됐다는 게 호반그룹의 설명이다.

상생협력기금은 연간 총 2억원 규모로 조성되며, 분기별로 나눠 대리점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삼성금거래소는 호반프라퍼티가 출연한 상생협력기금을 통해 제조 협력사의 설비 유지 비용과 귀금속 도·소매업체의 판촉비 등도 지원했다.

삼성금거래소는 최근 잠실점을 개설하며 대리점 개소 3년 만에 전국 40호점을 돌파한 바 있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은 "적극적인 경영 활동과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리점과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통해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든든한 경영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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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 삼성금거래소, 대리점에 상생협력기금 2억원 지원

기사등록 2026/04/29 10:42:3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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