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남부경찰서 전경.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2/05/NISI20231205_0001428797_web.jpg?rnd=20231205095215)
[부산=뉴시스] 부산남부경찰서 전경.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흉기를 들고 소란을 피운 60대가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공공장소흉기소지죄 혐의로 A(6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8일 낮 12시49분께 남구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흉기를 들고 돌아다니며 고함을 지르는 등 소란을 피워 불안감과 공포심을 유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이 과정에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의 가족 동의를 받아 A씨를 병원에 긴급 입원 조치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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