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양상국 "이사 후 깔끔하게 사니까 일 많아져"

기사등록 2026/04/29 09:41:03

[서울=뉴시스] 양상국. (사진 =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양상국. (사진 =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개그맨 양상국이 집을 이사하고 정리정돈을 하면서 일이 잘 풀렸다고 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양상국이 출연했다.

서장훈이 "허안나 영상을 보고 결혼 안 한다고 선언을 했냐"고 묻자, 양상국은 "해도 너무 하더라. 요즘 시골 돼지우리가 더 깨끗하다"고 답했다. 

양상국은 "저도 나이가 차다 보니까 여자가 전과만 없으면 된다. 허안나 정도는 교도소를 다녀와야 한다. 그런 데 가면 제일 먼저 배우는 게 청소다. 단체생활을 하니까"라고 농담했다.

허안나가 "진짜 거기 다녀오면 배우냐"고 묻자 양상국은 "너는 3개월은 다녀와야 한다"고 답했다.

양상국은 "나는 생긴 거에 비해서 깔끔하게 산다. 사실 이사 전에는 오피스텔에 혼자 살다 보니 짐이 많았다. 그러니까 일이 안 풀리더라"고 털어놨다.

양상국은 "근데 이사 가고 깔끔하게 하고 사니까 '놀면 뭐하니'부터 '동상이몽2'까지 일이 쭉쭉 들어왔다. 그래서 더 청소하게 된다"고 했다.

양상국은 허안나에게 "만약 집을 치우는데도 일이 안 풀리면 그게 네 맥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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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양상국 "이사 후 깔끔하게 사니까 일 많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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