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경기도 김포시는 지역 학생들이 미래 항공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교과서 밖 생생한 현장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11월10일까지 지역 16개 초·중·고 학생 약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김포교육발전특구 교과서 밖 체험교육 미래모빌리티 및 항공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25년 9월 체결된 '김포시-국립항공박물관 항공특성화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결실이다.
◇김포시, 공공일자리 참여자 안전 강화…맞춤형 교육 및 현장 지원 병행
경기도 김포시는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 기관과 연계한 '2026년 상반기 안전·보건 2차 집합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참여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각각 2시간씩 총 4시간에 걸친 집중 릴레이 교육으로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11월10일까지 지역 16개 초·중·고 학생 약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김포교육발전특구 교과서 밖 체험교육 미래모빌리티 및 항공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25년 9월 체결된 '김포시-국립항공박물관 항공특성화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결실이다.
◇김포시, 공공일자리 참여자 안전 강화…맞춤형 교육 및 현장 지원 병행
경기도 김포시는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 기관과 연계한 '2026년 상반기 안전·보건 2차 집합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참여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각각 2시간씩 총 4시간에 걸친 집중 릴레이 교육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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