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지난 28일 오후 12시29분께 대전시 서구 갈마동 2층 단독주택 2층에서 방화 추정 불이 나 주택 내부가 탄 모습. (사진=대전둔산소방서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3209_web.jpg?rnd=20260429073208)
[대전=뉴시스] 지난 28일 오후 12시29분께 대전시 서구 갈마동 2층 단독주택 2층에서 방화 추정 불이 나 주택 내부가 탄 모습. (사진=대전둔산소방서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8일 오후 12시29분께 대전시 서구 갈마동 2층 단독주택 2층에서 방화 추정 불이 나 19분 만에 진화됐다.
29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78㎡ 2층과 내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2층 출입문이 부서져 있고 집 주인이 귀중품을 도난 맞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78㎡ 2층과 내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2층 출입문이 부서져 있고 집 주인이 귀중품을 도난 맞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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