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시스] 29일 오전 4시50분께 충남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불길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뼈대만 남은 구조물. (사진=태안소방서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3212_web.jpg?rnd=20260429074107)
[태안=뉴시스] 29일 오전 4시50분께 충남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불길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뼈대만 남은 구조물. (사진=태안소방서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29일 오전 4시50분께 충남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의 한 2층짜리 펜션에서 불이 나 1시간3분 만에 진화됐다.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펜션에 불이 났다. 사람 나오라고 소리지르겠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1대와 대원 등 41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5시53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투숙객 4명이 대피하고 이 펜션 건물 절반 정도가 탄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불씨를 방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펜션에 불이 났다. 사람 나오라고 소리지르겠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1대와 대원 등 41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5시53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투숙객 4명이 대피하고 이 펜션 건물 절반 정도가 탄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불씨를 방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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