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인증서를 받은 학생들(사진=용인교육지원청 제공) 2026. 04. 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2883_web.jpg?rnd=20260428160026)
[용인=뉴시스] 인증서를 받은 학생들(사진=용인교육지원청 제공) 2026. 04. 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이 지난해 9~12월 진행된 '2025 용인 국제교류협력 글로인(Glo人) 온라인 공동수업'의 전 과정을 이수한 대만 학생 12명에게 이수증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협업해 추진됐다. 백암고등학교와 삼계고등학교, 대만의 후커우(Hukou)고등학교, 류자(Liou Jia)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실시간 온라인 공동수업에 참여했다. 특히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통해 AI 기술 트렌드를 학습하고 진로 탐색과 양국 문화 교류를 병행했다.
조영민 교육장은 "이번 공동수업은 용인 교육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뜻깊은 과정이자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매개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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