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산모" 46세 한다감 임신에 최명길·이소라 축하(종합)

기사등록 2026/04/28 14:51:23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자 동료 연예인과 팬 축하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다감은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임신을 발표했다. 올해 46세인 그는 "41세에 결혼해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며 "지금도 믿기지 않지만 사실"이라고 밝혔다.

한다감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평소 친분이 두터운 동료 배우들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배우 최명길은 "축하축하합니다"라고 했으며, 소이현은 "와 축하해요 언니"라고 댓을 달았다. 하연수는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좋은 것만 가득 보시고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라요"라고 남겼고, 배우 김호영 역시 "축하드려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모델 이소라도 "다감아~너무너무 축하해! 건강하게 아가가 세상에 나오길 진심으로 기도해! 축하해"라고 적으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탰다. 팬들 또한 "진짜 큰 경사네요" "너무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다감은 임신 과정에 대해 "병원을 미리 다니며 준비한 결과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조심해야 할 단계는 지나 평소처럼 운동과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최고령 산모인 만큼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관리도 더 신경 쓰고 조심해서 제 2의 인생을 다시 걸어나가 보겠다"며 "예쁜 아가는 가을에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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