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센터서 돌봄 신청시 의료-요양-주거 복지서비스까지 연계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이은구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선대위 공동 정책본부장이 28일 오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복지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2637_web.jpg?rnd=20260428140924)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이은구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선대위 공동 정책본부장이 28일 오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복지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통합돌봄 신청 창구를 동 행정복지센터로 단일화 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은구 허태정 후보 선대위 공동 정책본부장은 28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서 복지공약 발표를 통해 "행정복지센터서 돌봄 서비스를 신청하면 의료와 요양, 주거 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연결하는 실행조직을 완성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산모의 회복과 정신건강을 공공이 책임지는 취지에서 '공공산후조리·진료비'를 지원하고 5개구의 거점 아이돌봄 시설을 활용해 365일 24시간 아이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연간 60시간씩 중증장애인의 야간·주말 활동 지원을 보장하고, 중·장년을 위해 10년간 매달 개인이 10만원을 부담하면 지자체가 5만원을 추가 지원해 조성하는 '4050 징검다리 연금'을 도입해 은퇴 후 국민연금 수급전까지 발생하는 소득 절벽을 막겠다고도 했다.
이밖에 유성구의 성공 모델인 '스마트 경로당'을 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건강과 교육, 커뮤니티를 결합한 어르신통합 커뮤니센터를 건립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이은구 본부장은 "시민이 어떤 생애 단계에 있든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되는 '돌봄 국가'의 모델을 완성하겠다"면서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촘촘한 복지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은구 허태정 후보 선대위 공동 정책본부장은 28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서 복지공약 발표를 통해 "행정복지센터서 돌봄 서비스를 신청하면 의료와 요양, 주거 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연결하는 실행조직을 완성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산모의 회복과 정신건강을 공공이 책임지는 취지에서 '공공산후조리·진료비'를 지원하고 5개구의 거점 아이돌봄 시설을 활용해 365일 24시간 아이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연간 60시간씩 중증장애인의 야간·주말 활동 지원을 보장하고, 중·장년을 위해 10년간 매달 개인이 10만원을 부담하면 지자체가 5만원을 추가 지원해 조성하는 '4050 징검다리 연금'을 도입해 은퇴 후 국민연금 수급전까지 발생하는 소득 절벽을 막겠다고도 했다.
이밖에 유성구의 성공 모델인 '스마트 경로당'을 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건강과 교육, 커뮤니티를 결합한 어르신통합 커뮤니센터를 건립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이은구 본부장은 "시민이 어떤 생애 단계에 있든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되는 '돌봄 국가'의 모델을 완성하겠다"면서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촘촘한 복지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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